허훈·김선형, 8억원으로 새 시즌 프로농구 연봉 공동 1위

허훈·김선형, 8억원으로 새 시즌 프로농구 연봉 공동 1위

주소모두 0 65 07.01 05:21
안홍석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선형(왼쪽)과 허훈
김선형(왼쪽)과 허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CC 허훈과 수원 kt 김선형이 나란히 최고 연봉을 받으며 다가오는 시즌 코트를 누빈다.

프로농구 KBL은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등록을 마감했다고 30일 밝혔다.

10개 구단 총 160명의 국내 선수가 등록을 완료한 가운데 허훈과 김선형이 8억원으로 보수 1위에 올랐다.

허훈은 처음으로 보수 1위에 등극했고, 김선형은 2023-2024시즌 이후 두 시즌 만에 1위로 복귀했다.

서울 삼성의 이근휘는 3억2천만원에 계약해 지난 시즌 9천만원 대비 256%가 올라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2위는 한국가스공사 김국찬으로 지난 시즌 대비 192% 오른 3억8천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샐러리캡(30억원)을 초과한 kt는 소프트캡을 적용한다. 샐러리캡 초과 금액의 30%인 4천236만6천600원을 유소년 발전 기금으로 납부한다.

창원 LG 두경민과 전성현, 안양 정관장 배병준, KCC 이호현은 소속 구단과 연봉 합의에 실패해 보수 조정을 신청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57207 MLB 4개 구단 스카우트 고척 방문…송성문은 "시즌 끝나고 고민" 야구 07.01 108
57206 평균 비거리 326.6야드 장타청년 포트기터, PGA 첫 우승(종합) 골프 07.01 96
57205 이종범, '최강야구' 새 사령탑…"한국 야구 붐 위해 결정" 야구 07.01 111
57204 "스포츠 중계권 담합"…중앙그룹, 공정위에 지상파 3사 제소 축구 07.01 106
57203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년도 FA 취득 예정 선수 371명 공시 축구 07.01 100
57202 평균 비거리 326.6야드 장타청년 포트기터, PGA 첫 우승 골프 07.01 101
57201 제주도, 친환경 골프장에 스프링데일·플라자CC제주 선정 골프 07.01 88
57200 임진희·이소미, 한국 선수 LPGA 투어 통산 50·51번째 챔피언 골프 07.01 69
57199 여자배구 흥국생명, 실업에서 뛰던 아웃사이드 히터 박민지 영입 농구&배구 07.01 56
57198 한 달 못 이긴 울산 vs 상승세 광주…코리아컵 축구 8강 격돌 축구 07.01 101
57197 [인사] 한국배구연맹 농구&배구 07.01 60
57196 투애니원,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뉴캐슬전 하프타임 공연 축구 07.01 101
열람중 허훈·김선형, 8억원으로 새 시즌 프로농구 연봉 공동 1위 농구&배구 07.01 66
57194 NC, 창원시에 검토시간 더 준다…다른 지자체와 논의도 병행할듯(종합) 야구 07.01 112
57193 KLPGA, 9월 제주공항렌트카 드림투어 14차전 개최 골프 07.01 63